default_setNet1_2

뿌리기술 지원해드리요

기사승인 2017.05.19  12:53:11

공유
default_news_ad1
부산중기청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 요건 완화
현재 부산지역 52개사가 전문기업으로 지정

 
부산지방중소기업청이 기술력이 우수한 소규모 뿌리기업의 전문기업 지정 가능성을 확대를 위해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에 관한 운영요령'을 개정했다.
 
이를 위해 평가지표상 업력 및 부채비율의 배점을 축소, 매출액 대비 R&D비율, 매출액 증가율 등 기업의 성장성 및 활동성 지표를 추가했다. 매출액 만점상한은 20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부채비율은 50%미만에서 100%미만으로 완화했다.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는 뿌리기업공정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과 인력지원사업에 가점을 받을 수 있다.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제도는 12년에 처음 시행되어 이달 현재 부산지역 52개사가 전문기업으로 지정됐다.
 
부산중기 조종래 청장은 “이번 개정으로 국자 차원에서 침체된 제조업을 적극 육성하여 뿌리기업을 확대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