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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업 부산공장 제18회 부산녹색환경상 대상 수상

기사승인 2017.05.19  10: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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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상 3개 부문 수상자도 선정…6월 2일 시상식

대한산업 부산공장이 올해의 부산녹색환경대상 대상을 받게됐다.

부산시는 제18회 부산녹색환경상 대상(大賞)에 대한산업 부산공장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가치예술운동 김정주 대표가 ‘녹색가족부문’,사하구 그린리더협의체가 ‘녹색단체부문’,동국제강 부산공장이 ‘녹색기업부문’ 본상을 각각 수상한다.

폐 타이어 튜브 자재를 이용한 재생고무 원료를 생산하는 대한산업 부산공장(사상공단)은 최신 악취방지 설비 구축과 환경오염 물질 차단시설 설치 등 환경신고 제로화 추진 등으로 사상공단 환경오염 배출업체라는 오명을 벗었다.

김 대표는 생활 속 버려지는 폐품을 예술재료로 활용한 리사이클링 아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를 중심으로 한 리사이클링 아트 프로그램 기획 등 친환경 예술 창작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가치예술운동을 이끌고 있다.

사하구 그린리더협의체는 그린코드 양성 교육, 친환경 마을 만들기 활동,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홍보, 생태학습장 치어방류 활동, 기후환경 적응 활동, 민·관 협치 사업으로 온실가스 발생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동국제강 부산공장은 환경설비 투자를 통해 환경오염 방지와 함께 재활용 용수절감,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으로 온실가스 감축 등 친환경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6월 2일 부산시청서 열리는 제21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현수 기자 khj5018@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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