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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은행, 공익상품 판매수익금 소외계층에 기부

기사승인 2017.05.18  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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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은행이 공익형상품인 단비통장, 바람통장 수익금 2억5000만원을 부울경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왼쪽부터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홍성표 BNK부산은행 마케팅본부장 모습. (사진제공=부산은행)
부울경 사회복지모금회 2억5천만원
BNK단비통장·바람통장 연간 수익금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공익형상품인 ‘BNK단비통장’과 ‘BNK바람통장’의 연간 판매수익금 2억5000만원을 부산·울산·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부·울·경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BNK행복나눔거래소를 통해 지역 사회취약 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부·울·경 지역의 단비가 되고 바람(Hope)을 이루어 준다’는 의미로 이름 붙여진 단비통장과 바람통장은 지난 2015년 4월 공동 출시한 자유입출금 예금이다.
 
까다롭고 복잡한 수수료 면제 조건을 단순화해 아파트 관리비, 공과금 자동이체 등 결제성 거래를 1건만 유지하면 타행송금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를 월간 10회까지 면제해 준다. 신규 가입 후 2개월간은 조건에 상관없이 각종 수수료가 면제된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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