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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민간 사례관리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7.05.18  15: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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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기관 5개소와 협약
정보 및 자원 공유·실무자 간 협력
   
▲ 중구는 다복동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내 민간 사례관리를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기관 5개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중구청)

부산 중구는 17일 다복동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내 민간 사례관리를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기관 5개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에서 수행 중인 사례관리에 필요한 정보 및 자원 공유 등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분기별 연계·협력 회의 운영을 통해 주민의 복지욕구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체결했다. 이외에도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간 상시 의사교류 채널을 구축해 업무 컨설팅 및 제도 홍보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민·관 사례관리 협업으로 통합사례관리의 효과적 운영과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주민들의 복지체감도를 높여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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