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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학교기업 ‘애니모션’,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돼 교육부 지원받는다

기사승인 2017.05.17  19: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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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애니메이션 업체 2억원 지원
디지털콘텐츠학부 현장실습 사용

 
게임·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동서대 학교기업 애니모션이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선정한 올해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신규로 선정, 사업지원을 받게 됐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사업설명회와 사업공고를 거쳐 17일 2017년 사업지원 대상인 13개의 학교기업을 새롭게 선정했다.
 
동서대 애니모션은 2019년까지 2억원 내외를 지원받게 됐다. 사업지원비는 지역 업체인 삼지, 스튜디오틸웜, VIM 등과 협력해 디지털콘텐츠학부 재학생들에게 라이드필름 개발, 애니메이션 제작의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승우 애니모션 대표는 “이번 사업선정은 그 동안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라이드 필름 판매 네트워크의 구축에 따른 산학협력의 성과”라며 “더 많은 학생들이 기업수요에 맞춘 현장실습교육과 창업실습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학생창업, 지역산업체와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기술개발과 사업화, 수익창출을 동시에 충족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학교기업은 학생들의 현장실습 교육과정에서 기술개발 및 제품 판매, 용역 제공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수익을 교육에 재투자하는 기업이다.
 
올해 중간평가를 통과한 29개 학교기업과 신규로 선정된 13개 학교기업은 2019년까지 대학과 전문대는 2억원, 특성화고는 1억원 내외를 지원받는다. 부산지역에서는 동서대 애니모션과 부산경상대학교 디자인뱅크스가 신규로 선정됐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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