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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시민도서관서 미국 유학 강연회

기사승인 2017.04.27  09: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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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과정, 장학금 등 전반 안내
사하도서관, 중년 생계설계 강연

 
고등학생 이상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미국 유학 강연회가 27일 오전 2시 30분 부산시립시민도서관에서 열린다.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초청한 ‘Education USA’ 빈센트 플로레스 지역담당관이 강연에 나서 미국 유학의 장점, 유학 준비과정, 장학금 제도,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제도 등 미국 유학 전반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강연이 끝난 후 참가자들과 1대1 면담을 통해 미국유학에 관한 궁금증도 풀어준다. 참가 희망자는 시민도서관 홈페이지와 전화로 참가신청하면 된다.
 
장원규 시민도서관 관장은 “미국현지 유학전문가가 미국 유학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들을 설명해줄 것이다”며 “미국 유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립사하도서관은 다음달 27일 오전 10시부터 만 40세 이상 재직 근로자 30명을 대상으로 ‘장년 나침반 생애설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고용노동부 노사발전재단 후원 사업인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 근로자들에게 사회변화 흐름을 알려주고 제2의 인생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노동부 노사발전재단 소속 생애설계·퇴직·재취업 전문 컨설턴트가 나와 ‘재직 중 경력관리와 능력개발 활동’, ‘제2의 인생설계 방향’ 등 은퇴 후 생활준비에 도움을 주는 내용을 알려준다.
 
참가 희망자는 26일부터 사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고용노동부에서 교재와 중식을 제공한다.
 
한경옥 사하도서관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컨설턴트가 은퇴 후 생활 준비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해준다”며 “참가자들에게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jihyekim@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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