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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한화테크윈']

기사승인 2017.04.26  18: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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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종목
코스피 ‘한화테크윈’

우주항공과 국방회사 한화테크윈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한화테크윈은 전 거래일 대비 600원(1.18%) 오른 5만1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한화테크윈의 확산도 지수는 44(4월 10일), 47(4월 17일), 71(4월 24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한화테크윈의 연관 검색어는 K-9, 인도 수출, 국제공동개발사업, 엔진사업 등으로 주가 하락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세부적으로 △K-9(33.24%), △인도 수출(15.12%), △국제공동개발사업(13.47%), △엔진사업(13.10%) 등 순으로 조사됐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75.0%이다.
   
 
 이와 관련 한화테크윈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743억 원, 영업이익은 112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20.5%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64.7% 줄었다. 1분기 순이익은 10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8% 급감했다. 이는 4분기부터 국제공동개발사업(RSP)을 진행하고 있는 탓에 영업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한화테크윈은 지난해 9월 미국 항공기엔진 제작기업인 P&W가 추진하는 기어드터보팬(GTF) 엔진사업의 국제공동개발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한편 한화테크윈이 만든 ‘명품 자주포’ K-9의 인도 수출이 최근 확정됐다. 지난 21일 신현우 한화테크윈 대표이사와 자얀트 D. 파틸 L&T 선임부사장은 인도 뉴델리 시내 인도상공회의소(FICCI) 회의실에서 인도군이 도입할 K-9 ‘바지라’ 100문 수출 계약서에 서명했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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