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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개소

기사승인 2017.04.26  14: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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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시도자 관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자살시도자 지원체계 구성
   
▲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이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개소식을 가졌다.(사진제공=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은 26일 오전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병원은 지난 3월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관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대응센터에서는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 재활 촉진, 자살 재시도 방지를 위한 지원체계 구성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대응센터 이정구 센터장은 “응급의료센터로 내원하는 자살시도자에게는 즉각적이고 실제적인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며 “대응센터가 부산지역 자살예방사업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백중앙의료원 부산지역 홍관희 의료원장, 문영수 병원장을 비롯해 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및 응급의학과 관련 의료진이 참석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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