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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그룹·대선주조, 17년째 ‘장애인의 날 행사’ 후원금 전달

기사승인 2017.04.20  15: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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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최성욱 부장 행사서 부산시장 표창장 수상
장애인합동결혼식도 동참
   
▲ ‘제37회 장애인의날 기념행사’에서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이사(왼쪽)가 참석해 부산장애인총연합회 조창용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사진제공=대선주조)

부산 향토 중견기업 비엔(BN)그룹이 올해도 지역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비엔그룹은 20일 부산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후원금을 전달했다.

기념행사에는 그룹 계열사인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이사가 참석해 부산장애인총연합회 조창용 회장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그룹은 올해로 17년째 이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이날 대선주조 최성욱 부장은 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권익신장을 위해 봉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앞서 그룹은 지난 달 29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 ‘제28회 부산중증장애인합동결혼식’에도 동참해 4년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합동결혼식에는 대선주조 김기현 이사가 참석해 부산지체장애인단체협의회로부터 부산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조 대표는 “매년 행사후원에 동참하고 있지만 더 많은 장애인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다”며 “향토기업으로서 장애인 문화축제 등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데 계속해서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효진 기자 khj5018@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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