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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전문가들 4차산업 혁명 이끈다”

기사승인 2017.04.20  08: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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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BISTEP, 20~21일 제주서‘R&D전문가 네트워크 포럼’개최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BISTEP)은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R&D 전문가 네트워크 포럼’을 제주씨티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대학, 기업체, 기업 전문가들이 참석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할 부산 혁신 과제를 모색하고 각 포럼의 연구자 및 기업인 간 교류를 통한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부산시와 BISTEP은 부산의 중대형 신규R&D 과제 발굴?기획을 위해 신진연구자포럼과 차세대기업가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신진연구자포럼(BYRUM : Busan Young Researchers for UM)은 부산시 전략산업 및 융복합 기술분야를 연구하는 200여명의 30~40대 젊은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2015년 12월 발족됐다. 해양, 융
합부품소재, 창조문화, 바이오헬스 및 지식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 발족한 부산차세대기업가포럼(BNEF : Busan Next  Entrepreneur Forum)은 미래 산업을 이끌 부산지역 2, 3세 경영인과 청년 CEO를 중심으로 기업인들간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수요자 관점에서 필요한 R&D과제를 도출하고 있다.

이날 통합포럼에서는 스마트 팩토리 전문가인 성균관대학교 노상도 교수의 ‘제조혁신을 위한 스마트제조와 사이버 물리융합’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의 신진연구자와 차세대기업인들이 4차 산업 혁명이라는 거대한 물결에 대응하기 위해 함께 손잡고 뭉쳤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 융합과 협력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부산의 신산업 도출과 미래혁신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수호 기자 d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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