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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대림산업']

기사승인 2017.03.30  09: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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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빅터)
종합건설회사 제일약품의 주가가 12주간에 걸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대림산업은 200원(0.25%) 하락한 8만140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대림산업의 확산도 지수는 지난 13일 기준점인 50을 시작으로 50(3월 20일), 71(3월 27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대림산업의 연관 키워드는 △ECC 공장(28.45%) △M&A(22.22%) △해외수주 정상화(17.79%) △이란(15.57%) 등 순으로 주가 상승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60%(3/5)이다.
 
   
▲ (제공=빅터)
이와 관련 올해 대림산업이 이란 등 중동지역에서 연이은 수주에 성공, 해외수주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6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수주액은 2조6709억원으로 올해는 국내수주 5조9500억원, 해외수주 4조원을 목표로 잡았다.
 
수주 공종과 국가 역시 다변화되고 있다. 대림은 지난해 터키와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등에서 해상특수교량 및 수력발전소 등을 수주하며 수주 범위를 플랜트에서 토목으로 확대했다. 수주 시장도 중동 중심에서 중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대림은 지난 18일 SK건설, 터키 현지 업체 2곳과 컨소시엄을 이뤄 3조5000억원 규모의 터키 차나칼레 현수교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남동쪽 약 167㎞ 지점에 102MW(메가와트) 규모의 굴푸르 수력발전소도 건설해 34년간 운영하며 수익을 거둘 예정이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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