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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제19대 대통령선거 준비 ‘돌입’

기사승인 2017.03.16  19: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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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조기 대선 관리 체제 구축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되면서 5월 장미대선을 앞둔 가운데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도 대선 준비에 돌입했다.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17일 오후 2시 부산시선관위 대회의실에서 부산시 관내 전 구·군선관위 사무국·과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대통령선거 관리대책’ 회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선관위는 이날 회의에서 이번 대선에서 국민신뢰 확보를 위해 투·개표과정의 정보공유 확대 등을 통해 투명성과 정확성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또 시민들이 정당이나 후보자의 정책 등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만큼 정책선거를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도 다각도로 논의할 계획이다.

시선관위는 유권자의 자유로운 선거참여는 최대한 보장하되, 비방·허위사실공표,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 등 중대선거범죄에는 엄정 대응하고, 특히 가짜뉴스 등 사이버선거범죄 등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과학적 조사기법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시선관위는 오는 21일에는 공정선거지원단 200여명 등 총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민공원에서 엄정·중립·공정한 선거관리를 다짐하는 공정선거지원단발대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대통령선거가 사회갈등이 해소되고, 진정한 국민화합과 통합을 이룰 수 있는 아름다운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선거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나리 기자 nryoon42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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