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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베트남 두이 탄 대학과 상호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7.03.15  19: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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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교류 등 상호 발전 계기될 것
호치민 투득기술사범대와는 협약 연장

   
동아대는 지난 13일 오전 두이 탄 대에서 총장 간담회 겸 협약식을 개최해 상호협약을 체결했다.

동아대학교는 한석정 총장이 베트남 현지를 방문해 다낭의 두이 탄 대학과 상호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두이 탄 대는 1994년에 개교해 현재 2만 명의 학생을 보유하고 있는 사립대학이다.

지난 13일 오전 두이 탄 대에서 총장 간담회 겸 협약식을 개최해 상호협약을 체결했고 주요 협약 사항은 △학술교류 방문 △연구시설 및 인력 교환 △교환학생 △공동 학술연구 △공동 심포지엄 및 강의 개최 △대학 교육 관련 정보·인프라 교류 등이다.

한 총장은 “베트남 중부 지방의 최대 상업 항구 도시인 다낭에서 2만여 명의 학생을 보유하고 있는 두이탄 대학과 상호협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두이 탄 대와 우리 동아대 학생들이 내딛는 한걸음 한걸음이 모여 세계적인 대학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리 총장은 “두이 탄 대는 글로벌적으로 우수한 대학들과 교류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동아대가 보유하고 있는 연구 인력 및 기술 등 많은 장점들을 대학 정책에 반영할 생각”이라고 화답했다. 한 총장은 두이 탄 대 외에도 기존 자매대학인 호치민 투득기술사범대를 방문해 협정을 연장했고 한국 유학센터인 호치민 아성 센터도 방문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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