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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내부혁신수준 진단

기사승인 2020.03.25  18: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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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항만공사 로고.

부산항만공사는 ‘국민과 함께하는 혁신으로 부산항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혁신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내부 혁신수준 진단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부산항만공사는 기관의 고유사업을 중심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자율적 혁신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코로나19 국면에서 사회적 활동이 자제되는 시기에 기관의 혁신역량과 혁신활동 수준을 체계적으로 진단해 향후 종합적인 혁신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취지로 진단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부산항만공사는 P-D-C-A체계에 따라 기관의 혁신활동 진단영역을 도출하고, 임직원의 혁신수준을 전문가가 진단하여 향후 추진될 혁신활동의 개선점을 발굴해 직원의 혁신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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