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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부울본부, 미래통합당에 중소기업 정책 과제 전달

기사승인 2020.03.25  17: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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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중앙회 김병수 부산울산중소기업회장(가운데)이 서병수(왼쪽)와 조경태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에게 ‘제21대 총선 정책과제-제21대 국회에 전하는 중소기업계 제언’을 전달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울본부 제공)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25일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을 방문해 ‘제21대 총선 정책과제-제21대 국회에 전하는 중소기업계 제언’을 전달하고 총선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통합당 조경태·서병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참석했다. 중소기업계에서는 김병수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중소기업회장, 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이사 등을 비롯한 부산지역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중소기업중앙회를 비롯해 14개 중소기업단체가 작년 10월부터 현장 목소리 청취 및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준비했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 상생 및 공정경제 확립, 중소기업의 지속성장 가능한 생태계 조성, 소상공인 활력 제고 등 ‘제21대 국회에 전하는 중소기업계 제언’ 9대 분야 261개 정책과제를 전달했다.
 
특히 중소기업자 지위 인정 등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화평법·화관법 등 환경 규제 개선, 대·중소기업 상생 몇 공정경제 확립은 반드시 제21대 국회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지역 과제로는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지원 및 기초지자체 조례 제정, R&D 인력 지원대상 확대, 미음산업단지 입주허용 업종 확대 등 8개 과제를 제출했다.
 
김병수 부산울산중소기업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중소기업 피해가 얼마나 더 늘어날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라며, 어려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기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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