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하나투어, 코로나19 여파로 에스엠면세점 서울점 영업정지 결정

기사승인 2020.03.25  17:13:31

공유
default_news_ad1
   

[인포스탁데일리=박상인 기자] 하나투어는 오는 9월 30일 에스엠면세점의 영업을 정지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하나투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경영악화 및 적자사업의 정리를 통한 손익 구조 개선"이라며 영업정지 사유를 밝혔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영업정지 비용은 201억839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4%이다.

하나투어 측은 “인천공항내 매장운영에 역량 집중, 수익성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전체 누계매출액의 감소는 불가피하나 수익성 및 재무구조 개선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인 기자 si2020@infostock.co.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