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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동 벚꽃 ‘만발’…‘벚꽃’ 보려면 마스크는 필수

기사승인 2020.03.25  16: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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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천동 벚꽃 만발 기준 벚나무 모습. (부산지방기상청 제공)

부산지방기상청은 부산의 대표 벚꽃 군락단지로 지정된 남천동 벚꽃이 25일에 만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작년과 같고 2015년 관측 이후 최근 5년 평균보다 4일 빠르다.
 
기상청은 남천동 벚꽃 군락단지의 만발은 남천2동 행정복지센터 앞 벚나무 5그루를 기준으로 임의의 한 나무에서 80% 이상의 꽃이 활짝 피면 만발로 보고 있다.
 
남천동 벚꽃은 작년과 비교해 개화는 2일 늦었다. 작년에는 3월 20일에 꽃을 피웠지만 올해는 22일에 꽃이 폈다. 최근 5년 평균은 3월 24일이다. 만발의 경우 작년과 같은 3월 25일이고 5년 평균은 3월 29일이다.
 
벚꽃의 개화는 3월 기온과 일조시간에 영향을 받는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일조시간을 길었으나 기온이 낮았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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