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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서일경 남구을 통합당 예비후보, “감염병 경계 심각단계 격상해야”

기사승인 2020.02.20  18: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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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일경 미래통합당 남구을 예비후보.

현직 의사인 서일경 남구을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코로나19 관련 성명서를 내고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를 즉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예비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부울경 지역에서도 충분한 음압격리병실을 확보하고 감염병 전담 병실 운용도 확대 실시해야 한다”고 했다. 또 “대학교의 개강 날짜를 4월초까지 연기시키고 각 대학이 보유한 자체 임시격리시설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고 발열과 호흡기 등 의심 증상이 있는 중국인 유학생이 발생했을 때 대응도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정부에는 “재난 컨트롤 타워가 없다”면서 “대통령이 직접 나서지 말고 질병관리본부 본부장에게 전염병 차단을 위한 전권을 위임하라”고 했다. 또 “국내 발생 상황에서 각막과 점막 전염이 될 수 있는 공공시설 이용을 금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역내 남구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아직도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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