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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블록체인서밋 마블스 부산 2020’ 열린다

기사승인 2020.02.19  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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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참가 인사 및 연사. 윗줄 좌측부터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박기식 부산경제진흥원 원장,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코리아씨이오서밋 제공)
 
코리아씨이오서밋은 20일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부산의 발전전략’ 이란 대주제로 ‘제 8회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부산 2020’ 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마블스와 부산경제진흥원이 공동주관하며, 부산광역시, BNK금융그룹,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사)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사)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한국블록체인학회, (사)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충북블록체인진흥센터, 한국e스포츠산업협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코오거나이저로서 패이브더패스, 비트시스, 산수벤처스가 협력한다.
 
우선 개막식에서는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환영사엔 박기식 부산경제진흥원 원장이 인사말한다. 이후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과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의 축사도 이어진다. 행사 후 네트워킹 시간인 마블스나잇 디너파티에서는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이 만찬연설자로 초청됐다.
 
기조연설엔 부산광역시 신창호 미래산업국 국장과 BNK금융그룹 박훈기 부사장이 나선다.
 
이후 주제발표와 패널토의로 다섯개의 세션들이 이어진다.
 
제1세션은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 이라는 주제로 이신혜 블록72 대표가 좌장을 맡고, 최종욱 마크애니 대표, 박세열 IBM 블록체인기술총괄 상무, 이판정 콤피아이사회 의장, 김성아 한국블록체인협회 거래소운영위원장 겸 한빗코 대표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제2세션에서는 ‘미래는 규제할 수 없다’ 라는 주제로 여러 글로벌한 패널들이 블록체인 의 미래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임장원 그래비티 대표의 사회로 “블록체인혁명 2030”의 저자 앤디 리안(Anndy Lian)과 앤드류 파리다니(Andrew Faridani) 브리즈맥스웹 대표 등이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제3세션은 ‘DID기반 생활혁신’이란 주제로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가 좌장을 맡고, 최수혁 심버스 대표, 남두완 메이커다오 한국커뮤니티 대표, 김우석 쿼크체인 한국대표 등이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제4세션에서는 ‘블록체인 비즈니스 생태계’ 란 주제로 안병철 판다그램 대표, 이상수 오아스체인 대표, 류우승 상승곡선 대표, 김광현 하이브랩 대표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제5세션에서는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부산의 발전전략’ 이라는 주제로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김성곤 충북블록체인진흥센터 센터장이 주제발표를 권기룡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이사장, 조은경 ㈜다손 회장(전 국가신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한인석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명예총장 등이 패널로서 참여한다.
 
이외에도 연사(Speaker) 및 VIP 등 블록체인 전문가 및 4차산업혁명 각계 부문에서 활약하고 있는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마블스나잇’을 개최한다.
 
마블스나잇에서는 ‘부산국제블록체인인공지능연합(BIBAA 비바)’의 발족에 대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비바는 ▲부산시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가 가진 역할을 통해 수도권 및 해외 블록체인기업, 해외자본 등 부산유치 ▲블록체인 기술성장을 통한 부산시 7대 전략산업과 연계한 동반성장 등을 목적으로 한다.
 
주최자인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은 "2년전 블록체인은 이름조차 생소하게 느꼈던 분야였지만 블록체인을 학습하고 온 열정을 다해 커뮤니티를 확대하다 보니 어느덧 여덟번째 ‘블록체인서밋 마블스’ 를 개최하게 됐다"며 “마블스(MARVELS)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블록체인산업 발전을 위한 경이로운 사람들의 대축제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씨이오서밋은 창립한 이래 16년간 삼성그룹, LG그룹, SK그룹, 롯데그룹, CJ그룹, 파나소닉코리아, BMW 코리아, IBM, 제너시스BBQ그룹, 맥킨 등 국내외 유명 글로벌기업 회장 또는 CEO들을 초청해 시마(CIMA), 포카(4CA), 씨콘(CICON), 헤르메스(HERMES), 아이앤비에이(INBA)과정 등 교육사업을 실행해 왔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계 등 각계 인사 8000여명의 네트워크를 이끌고 있는 CEO커뮤니티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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