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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윤경·박성현 예비후보 단수 후보 선정

기사승인 2020.02.19  08: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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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수영구 강윤경 예비후보(왼쪽)와 동래구 박성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이 4·15 국회의원 선거 3차 공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부산에서는 수영구 강윤경 후보와 동래구 박성현 후보가 선정됐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총 44개 지역구에 심사한 결과 8곳에 대해선 단수 후보자를 선정하고 2곳은 전략 선거구로 지정할 것을 전략공관위에 요청하기로 결정했다. 18곳에 대해서는 경선을 실시하고 나머지 16개 지역은 심사를 계속하기로 했다.
 
8곳 단수 후보자 선정지역은 현역 의원으로는 처음으로 단수 공천이 된 이개호 의원(전남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의원을 비롯해 박성현(부산 동래구), 강윤경(부산 수영구), 김대진(대구 달서구병), 윤준병(전북 정읍시고창군), 이원택(김제시부안군), 허대만(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양문석(경남 통영시고성군) 후보가 단수 공천됐다.
 
이번에 공천된 단수 후보자 중 수영구 강윤경 후보는 유일한 여성 후보다. 민주당은 사상구 배재정 후보에 이어 강윤경 후보를 공천하면서 부산에서 여성후보 2명을 배출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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