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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온라인 배송 급증.. 홈플러스, 무료배송 기준 낮춰

기사승인 2020.02.14  10: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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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무료배송 기준, 10만→6만원으로 낮춰
대용량 상품과 소용량 신선식품 모두 갖춰.. 안전한 ‘안심 장보기’ 지원

 
   
▲ 홈플러스가 창고형 매장 '홈플러스 스페셜'의 온라인 몰, '홈플러스 더 클럽'의 무료배송 기준을 기존 10만원에서 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 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는 오는 3월 31일까지 창고형 매장 홈플러스 스페셜의 온라인 몰인 ‘홈플러스 더 클럽’의 무료배송 기준을 기존 10만원에서 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여기에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프라인 점포를 찾기보다는 온라인 배송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소비자의 안전한 장보기를 지원하는 의미도 더했다.
 
아울러 오는 29일까지 ‘홈플러스 더 클럽’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첫 로그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15% 할인쿠폰(7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 최대 1만2000원 할인)을 제공하고, 첫 주문 시 7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 (사진 홈플러스 제공)

이와 함께 ‘홈플러스 더 클럽’은 ‘The 안전하게, The 편안하게 The CLUB에서 장보기’ 기획전도 마련했다.
 
외식 대신 집에서 빠르고 쉽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을 비롯해, 아이들이 집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완구 등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또 집안 위생 관리를 위한 각종 청소용품과 세제, 위생용품 등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 외에도 최근 외출 자제로 수요가 급증한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비롯해 보관기간이 길어 인기 있는 라면, 음료 등 대용량 상품과 각종 생활용품도 동시에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홈플러스 송승선 모바일사업부문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바일 구매가 급증하고 있는 시기인 만큼 소비자들의 가계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무료배송 기준 하향 조정을 단행하게 됐다”며 “당일 배송이 가능한 ‘홈플러스 더 클럽’을 통해 집에서 안심하고 편안하게 쇼핑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성보빈 기자 bbs@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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