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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4호기,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100% 출력도달

기사승인 2020.02.02  16: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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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리원전 모습.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제25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친 고리4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지난 31일에 발전을 재개하고, 2월 2일 오후 1시 32분에 원자로 출력 100%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수검했다. 또 주요 기기와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수행하여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전 원전 구조물 특별점검 후속조치에 따라 격납건물 내부철판(CLP)과 콘크리트 미채움부 점검 및 보수작업을 수행했다. 제어봉 제어계통 점검 및 정비를 통해 발전소의 안전성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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