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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병원, ‘우즈베키스탄 국립아동병원’ 연수 수료식 개최

기사승인 2020.01.14  11: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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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김대성)은 지난 10일 영남권역 재활병원 강당에서 ‘우즈베키스탄 국립아동병원 건립사업 초청 연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김대성)은 지난 10일 영남권역 재활병원 강당에서 ‘우즈베키스탄 국립아동병원 건립사업 초청 연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 양산부산대병원 제공)

이번 국내 초청연수는 의료기사들을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1차 연수는 2019년 11월 4일부터 12월 1일까지, 2차 연수는 2019년 12월 16일부터 지난 12일까지 진행됐다.
 
연수생들은 의공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 총 4개 전문 분야의 운영 시스템과 의료기술, 최신 사용 장비 등에 대한 전문 임상 교육을 받았다.
 
연수를 마친 우즈베키스탄 의료기사직 연수생들은 배운 내용을 활용해 올해 3월 개원하는 우즈베키스탄 국립어린이병원의 안정적인 개원과 수준 높은 진료 서비스 제공에 힘쓸 것으로 기대된다.
 
‘우즈베키스탄 국립아동병원 건립사업’을 통해 완공되는 우즈베키스탄 국립아동병원은 약 280 병상 규모로 세계적 수준의 장비와 시설을 갖추게 된다.
 
중앙아시아 최고 수준의 국립아동병원으로 올해 3월 개원 예정이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우즈베키스탄 국립아동병원의 의료인력 교육 사업을 맡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성보빈 기자 bbs@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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