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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68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기사승인 2020.01.11  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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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화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81건을 포함한 682억원 규모, 572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77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는 것이 캠코 관계자의 설명.
 
부산에서는 총 12건의 매물이 나왔고 이중 감정가 80%이하는 10건이 포함됐다.
 
관계자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한다”고 당부했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15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 ‘부동산 또는 동산→공고→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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