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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미국-이란 전쟁 발발?

기사승인 2020.01.08  01: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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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미군이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 인근에서 이란의 군부 실세인 거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을 사살하면서 긴장이 고조 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평화를 위협하는 대표적 테러리스트에 대해 당연히 이뤄져야 했던 조치라고 공식 인정했다.
 
이란은 미-이란 핵합의(JCPOA : 포괄적공동행동계획)에서 탈퇴하겠다고 선언하고 미국에 대한 보복을 선언했다.
 
이후 트럼프는 이란문화 52곳에 대한 타격을, 이란 레자에이 사무총장은 이스라엘의 사이파를 비롯해 이스라엘 중심지를 가루로 만들어버리겠다고 선포했다.
 
이에 따라 세계 경제는 안전자산 강세 및 주가 하락이 예상되고 있다. 미국 국채와 금 등이 강세를 이루고 원-달러 환율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또 석유 공급 불안정성도 상승해 유가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이란은 2018년 기준으로 508억 달러의 원유를 수출해 세계 7위 규모의 원유 수출국가다.
 
이번 이란-미국의 갈등으로 북미 관계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란의 군부 실세를 드론을 이용해 사살한 모습을 본 북한이 전향적인 자세로 바뀔지는 두고 봐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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