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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혁신적 사고 ‘문샷 싱킹’

기사승인 2019.12.12  08: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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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 싱킹(Moonshot thinking)’ 달 표면을 더 잘 관찰하기 위해 노력하던 인류가 ‘망원경 성능 개선’이란 기존 접근법에서 완전히 벗어나 아예 달에 가는 방법을 찾아낸 혁신적 사고방식.
 
매뉴얼에 존재하지 않는 과감한 시도와 도전만이 얼핏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가능케 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보기술(IT) 거인 구글과 테슬라가 순수 전기차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도 비슷하다. 역설적으로 기존 자동차산업의 기반이 전혀 없었기에 원점에서부터 접근법을 달리할 수 있었다.
 
다른 자동차업체들은 기존 시설을 활용하기 위해 기존 차량의 성능 개선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개발에 매달렸다. 반면 구글과 테슬라는 처음부터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자율주행차에 집중했다.
 
1969년 7월 미국 우주인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한 지 꼭 50주년이 됐다.
 
많은 기업들도 ‘문샷 씽킹’의 의미를 되새기며 혁신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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