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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아트페어 초청작가단, 아르피나에 묵는다

기사승인 2019.12.06  22: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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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 전경.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는 5일부터 9일까지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가 주최하는 부산국제아트페어 초청 작가단(인도·일본)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아르피나와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 간 ‘부산 국제 미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에 따른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협약에 따라 아르피나는 올해 행사부터 본격적으로 초청작가를 위한 숙소로 사용 되고 있다.
 
올해로 18회차를 맞이하는 부산국제아트페어는 국내외 미술인과 미술애호가를 비롯한 일반 대중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시아 미술 대축제로 알려져 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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