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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내년에도 노동존중 최선 다하겠다”

기사승인 2019.12.06  17: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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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민정 송년화합의 밤’ 행사
전기차 산업 생태계 조성에 협력


부산시는 6일 코모도호텔에서 부산지역 노사민정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는 ‘노사민정 송년화합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거돈 부산시장이 부산지역 노사민정 관계자의 올해 노고를 격려하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꾸준한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노사민정 활동을 돌아보며’라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축사와 떡케이크 절단식,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 부산의 노사민정은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다 같이 뜻을 모았고 노사상생을 위한 공동선언도 발표, 현장에서 실천하며 노력해왔다.
 
부산시는 지난 9월 26일 민선7기 첫 ‘2019년 부산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에서 노사상생 공동선언문과 부산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노사민정 모두가 사회적 대화를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이날 노사민정은 부산시의 전기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견·중소기업 유치 계획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기로 했다. 향후 전기차 핵심 부품 제조 및 연구개발(R&D) 클러스터 참여기업 개별 노사의 협의체 구성 지지와 상생협약 체결 추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해 ‘부산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천적인 합의가 도출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민선7기 출범 후 1년 반 동안 ‘노동존중 부산’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어왔다. 올 한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노사민정이 함께 대화와 소통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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