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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소년쉼터 4곳 최우수기관 선정…여가부 평가

기사승인 2019.12.06  10: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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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곳서 부산에서만 4곳 뽑혀
부산 여자기독교청년회 ‘최우수 단체’


부산시는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2019년 청소년쉼터 종합평가 결과, 부산지역에서 총 4곳이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4곳은 일시 청소년쉼터를 비롯해 이동 청소년쉼터, 남자 단기 청소년쉼터, 남자 중장기 청소년쉼터 등이다.
 
여성가족부 청소년쉼터 종합평가는 3년마다 진행된다.

올해는 전국 청소년쉼터 117곳을 평가했는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18곳 가운데 부산에서만 4곳이 뽑혔다.
 
최우수 기관으로 뽑힌 쉼터 4곳 모두 장관 표창을 받고, 3곳은 포상금도 받는다.
 
청소년쉼터는 가출 등 위기에 직면한 청소년들이 가정·학교·사회로 복귀해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보호하면서 상담·학업·자립 등을 돕는 청소년 복지시설이다.
 
2019년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우수사례 평가에서는 부산 여자기독교청년회(부산YWCA)가 최우수단체로 뽑혔다.
 
이 평가는 여가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보호연맹이 주관한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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