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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계열사, 부산서 1만포기 김치 담아 저소득층 전달한다

기사승인 2019.12.04  09: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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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행사 열려
16개 구·군 푸드뱅크 통해 전달


롯데그룹 계열사가 주관하는 ‘사랑 나눔 1만 포기 김치 담그기’ 행사가 5일 오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9년째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건설 등 롯데 계열사 27개사 임직원과 부산여성소비자연합 회원 등 500여명이 참가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해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민병헌, 신본기, 박세웅, 한동희, 서준원 등 롯데자이언츠 선수들도 김치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 팔을 걷어붙인다.
 
롯데는 6000만원어치 김치를 고급 김치통에 담아 부산지역 16개 구·군 푸드뱅크를 통해 저소득층 3400여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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