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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서 낮에는 얼음 썰매, 밤에는 빛 축제 즐기세요”

기사승인 2019.12.03  11: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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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말까지 2개월 간  ‘거울 연못 빛 축제’ 열어
산책로 곳곳 트리 조명…꽃 형상 라이트 조형 설치

 
   
▲ 부산시민공원 거울연못 빛축제 이미지.

부산 시민공원이 겨울을 맞이해 낮에는 얼음 썰매장, 밤에는 빛 축제장으로 변신을 꾀한다.
 
부산시는 4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2개월 간 부산시민공원 거울 연못 빛 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거울 연못은 형형색색 빛으로 연출되며 80m 길이 터널분수는 빛 터널로 변신한다.
 
산책로 곳곳에는 트리 조명이 달리며 방문자센터 벽면에는 9m 대형 트리가 선을 보인다.
 
부산시민공원 북문 인근에서는 빛 축제와 연계해 야외 전시 ‘겨울에도 꽃이 피는구나’도 열린다.
 
표지현 작가가 연출한 꽃 형상 라이트 조형이 설치돼 방문객을 맞이한다.
 
부산진구는 오는 24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어린이 야외 얼음썰매장을 운영한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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