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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광안리해변 관광특화전략 연구용역 착수

기사승인 2019.12.03  10: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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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산학협력단 용역 맡아
내년 4월까지 관광매력물 등 연구

 
수영구는 ‘광안리해변 해양관광매력물 개발 및 관광특화전략’ 연구용역 착수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연구용역은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광안리해변을 만들기 위해 추진되며 주요내용은 △ 해양관광 특화를 위한 기본구상과 추진전략 수립 △ 해양관광 활성화 전략 △ 해양관광매력물 개발 △ 광안리해변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이다.
 
용역은 부경대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하며 내년 4월 완료 될 예정이다.
 
수영구 관계자는 “광안리는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꼽히지만 아직 개선해야할 것들이 많다”며 “광안리만의 관광매력물을 개발하고 사계절 해변을 만들도록 연구해 찾고싶은 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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