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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칼럼] 여행에 대한 노하우

기사승인 2019.12.01  14: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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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동규 팜투어 미디어 홍보국장/여행전문 컨설턴트
가장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다. 무엇을 목적으로 떠나느냐에 따라 실제 현지에 도착해서 그만큼 받아들여지는 게 달라진다.

쉬었다 올 건인지 아니면 마음의 짐을 덜고 새로운 세상을 접해야겠다는 건지 또 아니면 정말 바쁘게 이것저것 다 체험하고 돌아올 요량인지.

두 번째는 누구와 함께 여행을 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친구나 지인과 함께 아니면 연인과 함께 또 가족과 함께 갈 것인지.

이러한 사전 계획도 없이 “그저 싼 맛에 한번 다녀오는 것”이라면 기대하는 여행목적지는 없을 것이다. 무릇 여행은 달관의 경지에까지 갈수는 없겠지만 일종의 그림책을 한권 끼고 간다고 생각을 해야 한다. 그 그림책이 두꺼운 소설이든 아니면 가벼운 에세이집이든.

머리속의 상념을 잊고 돌아올 수 있다면 진정 여행의 목적달성은 이미 한 셈이다.

여행의 대한 개념 혹은 의미는 분명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크게 좌지우지되는 기묘함 아니 기대치를 떠나 무에서 새로운 유를 받아들임을 우리 여행자들은 맞닥뜨리게 된다.

모두를 환영하며 오픈 마인드로 맞이하는 지구촌의 목적지들은 긍정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나 우리나라같이 각박한 세상살이를 전혀 모른다. 아니 알 수도 없을 뿐더러 여행목적지는 항상 지금 이 순간순간이 매우 중요하고 내일은 개의치 않는다.

그래서 여행의 참 맛은 이런 낙천적으로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입가에서 결코 떠나지 않는 미소하며 친절함이 몸에 밴 여행의 갈망과 고대(苦待), 그리고 로망은 어디를 가든 기다리고 있다.

누구에게 잘 보일 이유도 없고 굽신거릴 필요도 없다. 주어진 대로 갈 뿐이다.

정화된 상태에서 새롭게 호흡을 하고 마음껏 목적지에서 진정한 여행의 묘미를 누려보자. 연인과 함께라면 멋진 미래를 꾸며보는 기회로 만들고 가족과 함께라면 그동안 묵혔던 모든 것들을 풀어볼 수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을 테고 또 지인이나 친구와 함께라면 유쾌하게 웃어보자.

세상은 그렇게 막혀 있지만은 않다. 닫혀 있는 문은 틀림없이 열린다. 그 세계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이건 바로 당신의 몫이다.

바람에 내 자신을 맡기고 또 태양과 함께 어울리고 곳곳의 여행목적지들의 환대를 받아들이며 트래블러 라이프를 영유하자. 그럼. 가고자 하는 데스티네이션에서 자아를 찾게 될 것이다.

최근 종합패키지여행사 투어2000(양무승 대표이사)는 '쌉니다 할인 24 Mart라는 타이틀로 특별한 여행상품을 매일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여행길을 제시해 주목을 끌고 있다. 5성급 다낭여행은 물론 스페인 여행 꿀 팁, 그리고 특급인도 및 네팔여행을 비롯해서 여행자들이 늘 생각해왔던 그대로의 여행상품을 구성해서 눈길을 붙잡는다.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권일호 대표이사)는 최근 2020년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허니문박람회 현장 고객들에게 인기신혼여행지인 하와이, 몰디브, 칸쿤, 발리 등의 지역에 한해 허니문 최저가 도전 이벤트를 진행해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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