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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노래 디앱(DApp) 썸씽, 5일 디코인거래소에 썸씽코인 상장

기사승인 2019.12.02  08: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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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노래 디앱(DApp) 썸씽(SOMESING)은 12월 5일에 암호화폐인 썸씽코인(SSX)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디코인(Dcoin)거래소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디코인(Dcoin) 측과 지난 11월 28일 글로벌 진출 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썸씽 관계자는 “스위스에서 설립된 디코인(Dcoin) 거래소는 코인 마켓캡 기준 20위권에 위치한 글로벌 거래소로, 다수의 유망한 한국 프로젝트를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있으며, 회원 친화적인 커뮤니티 운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거래소”라고 설명했다.
 
썸씽은 세계최초 블록체인 기반의 노래방앱 서비스로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노래를 즐길 수 있는 “소셜뮤직네트워크”를 지향한다. 유저가 부른 노래가 새로운 콘텐츠가 되고, 인기가 많아질수록 유저에게 돌아가는 수익도 높아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시스템을 갖췄으며 저작권 이슈를 사전에 해결한 점 등이 특징이다. 지난 6개월 이상의 베타서비스를 거쳐, 지난 11월 19일 정식 버전을 출시한 바 있다.
 
썸씽의 김희배 대표는 “썸씽은 지난 11월 19일 메인넷 서비스 전환 이후, 24시간내에 2만건 이상의 트랜잭션과 6천명의 일일활성화 유저를 달성하는 등 생활밀착형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와 Killer DApp으로써의 가능성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우리 썸씽팀은 앞으로도 모바일콘텐츠 및 음원 디지털 생태계에 변화를 이끌어 갈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실제로 업계로 부터의 평가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지난 7월 팍스경제TV 주최, 블록체인 베틀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하면서 노래방 앱과 블로체인 기술의 성공적인 결합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또, 지난 11월 29일에는 제27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문화콘텐츠경영상’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썸씽은 온·오프라인 기획사 및 다양한 방송, 연예 사업과의 제휴를 통해 썸씽 유저들에게 다양한 음원 세계의 진출 기회와 신인 가수들의 노래를 대중에게서 검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음원 시장의 다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설명하고, “온라인상에서 이용자가 직접 참여해서 즐기는 노래 콘텐츠가 꾸준히 늘어나고 다양해짐에 따라 지속적인 변화는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디코인 한국지사의 서재원 대표는 “썸씽 프로젝트는 실제 이용이 되고 있는 앱 서비스를 블록체인 기술과 연계한 미래 지향적 디앱의 기대주라 생각한다”고 밝히고, “디코인이 썸씽프로젝트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예정인데, 이 과정에서 디코인 거래소의 신뢰도 역시 한층 높아질 것” 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실생활에 바로 이용 가능한 프로젝트에 대한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진출 지원 행보를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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