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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2020년 산업별 경기 전망Ⅱ

기사승인 2019.11.28  09: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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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경제는 대내외 수요가 위축되면서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낮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최근 경기종합지수는 경기 부진이 다소 완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다만, 경기 부진이 심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제조업 생산 증가율이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업 생산 증가세도 둔화되고 있어 전반적인 산업경기에 회복 모멘텀은 부재한 상황이다. 특히 제조업 경기는 둔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회복-ICT, 조선, 기계
 
ICT는 올해 반도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등 3대 주력품목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최근 생산 및 출하지수가 소폭 회복 되는 모습을 보이며 부진세가 다소 완화되고 있다. 내년엔 5G 도입, OLED 시장 확대 등으로 소폭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조선업의 경우 세계 경기 및 교역 부진으로 회복이 지연 되고 있다. 2020년에는 신규 수주 반등, 건조 단가 상승, 선박 수출 증가세 유지 등의 회복세가 전망된다.
 
기계의 경우에는 대내외 경기 여건 악화, 전방 산업 부진, 설비 및 건설투자 부진 등으로 기계 산업의 생산, 출하 증가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수출·입 증가율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침체 국면에 있다.
 
2020년에는 기계 산업은 일부 전망산업(ICT)의 업황 소폭 회복, 설비투자 플러스 전환, 기저효과 등으로 소폭 개선될 전망이다.
 
출처 현대경제연구원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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