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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상수도사업본부 친환경 관공선 도입…내달부터 운영

기사승인 2019.11.22  12: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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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 환경 관리용 2.7t급 전기 추진선
물금 취수장에서 내달 1일부터 운영

 
   
▲ 친환경 관공선 모습.

부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친환경 관공선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관공선은 수질 환경 관리용 2.7t급 전기 추진선이다.
 
상수도사업본부 산하 화명정수사업소에 도입하며  물금 취수장에서 내달 1일부터 운영된다.
 
이 선박은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시험을 거친 115마력짜리 전기 선외기 선박이다.
 
부산시상수도본부 관계자는 “글로벌 조선업 불황을 극복하고,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친환경 관공선을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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