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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공로 인정…‘메세나 대상’ 수상

기사승인 2019.11.21  16: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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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화 BNK부산은행 경영관리그룹장, 김정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곽성균 부산은행 사회공헌팀장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BNK부산은행 제공]
 
BNK부산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20회 메세나 대상 시상식’에서 ‘메세나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메세나 대상’은 우리나라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기업 및 기업인을 선정해 그 공로를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메세나 대상, 문화공헌상, 메세나인상, 창의상, 아트&비지니스상이 수여된다.

부산은행은 지역 메세나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지역 향토기업 중 최초로 ‘메세나 대상’에 선정됐다.
 
한편 부산은행은 부산국제영화제를 24년간 후원하고 부산불꽃축제에도 후원사로 나서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또 지난해 4월부터 부산은행 본점 오션홀(대강당)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매월 다양한 문화 공연을 이어가는 ‘워라밸 컬처 인 부산’ 프로젝트도 실시하고 있다. ‘워라밸 컬처 in 부산’ 은 현재까지 총 58회의 공연에 2만여명이 관람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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