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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감동의 무대, 부산시민 초대합니다”

기사승인 2019.11.20  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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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희망울림콘서트 시즌3

청각장애인, 새터민 등 소외계층 감동공연

 
   
▲ 26일 열리는 캠코 희망울림콘서트 시즌3 포스터.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6일 오후 3시 수영구 남천동 부산 KBS홀에서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캠코 희망울림콘서트 시즌3’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캠코 희망울림콘서트’는 캠코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캠코 희망울림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각장애아동, 새터민·시각 장애인, 어린이와 청소년, 노인 등 다양한 문화예술팀이 지난 8개월간 익힌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 시즌3 콘서트에는 총 10개팀, 250여명이 무대에 오른다.

‘캠코 희망울림프로그램’은 캠코가 지난 2017년부터 소외계층의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예술과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청각장애아동 오케스트라단 △청소년&어르신 댄스팀 △새터민·시각장애인 밴드 ·아동·청소년이 참여하는 풍물·탭댄스·우쿨렐레·연극·치어리딩·뮤지컬 등 모두 20개의 문화예술팀 610명과 체육활동 중심의 ‘캠코 희망울림 FC’ 어린이축구단 140명 등 총 750명이 참여하고 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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