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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서 부산 단독 로드쇼 열고 유치상담 242건 진행

기사승인 2019.11.08  23: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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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관광공사는 6일부터 8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부산 단독 MICE 로드쇼’를 열고 242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태국 방콕에서‘2019 방콕 부산 단독 MICE 로드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기존 주력 MICE 시장인 일본과 중국을 넘어 아세안 국가로 시장을 넓히고 매년 꾸준히 방문하고 있는 태국 인센티브 여행단을 집중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에서 공동 참가한 지역 MICE 업계 15개사는 3시간 동안 진행된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242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태국 재계 1위의 에너지 기업 PTT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지난해 1000여명 규모의 인센티브 관광시행 대한 공사의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PTT는 향후 지속적인 방문을 약속했다는 것이 공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어 ‘부산 MICE 나이트’행사에서는 방콕시 문화체육관광부 과장, PPT 기업 부사장, 태국 여행업협회 부대표 등 현지 기관 및 업계 대표 등과 교류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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