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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규제샌드박스 기업에 우대보증 실시한다

기사승인 2019.11.08  23: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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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 지원도 마련…부산 블록체인 기업도 혜택 볼 듯

 
   
▲ 문현금융단지에 입주해있는기술보증기금 사옥. [홍윤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통해 신사업 추진을 허가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규제 샌드박스 기업 우대보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규제 자유특구 소재기업에 대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블록체인 특구’ 부산 소재 기업들도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규제 샌드박스로 신사업을 추진하는 기업들의 원활한 시장진입과 사업화 성공지원을 위해 마련됐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원대상은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임시허가를 승인 받은 기업이다. 규제 자유특구 소재기업에 대해서는 별도 우대 프로그램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승인기업은 허가받은 기술에 대해 기보에 보증 신청하면 기보는 R&D개발, 사업화 등에 필요한 자금 지원과 함께 다른 정책자금과의 연계도 추진한다.

기보는 신청기업의 기술수준에 따라 ▲최대 20억원까지 보증 지원하고 ▲보증비율은 최대 100% ▲보증료율은 최대 0.5% 포인트까지 감면해준다. 또 규제 샌드박스 임시허가 비율 등을 감안해 연간 최대 100억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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