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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 장려상

기사승인 2019.11.07  17: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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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구의 환경부 주최 ‘2019 저탄소생활 실 천 국민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아 3년 연속 수상 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해운대구 제공)

해운대구는 환경부 주최 ‘2019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아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7일 밝혔다.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실천 운동, 기후변화적응, 온실가스 감축 실천사업 등에 관한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열린 대회다. 올해는 10월 31일 전남 여수시 여수 EXPO 일원에서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해운대구는 국민실천 부문에서 환경부 장관상(장려)을 받았다.
 
환경부 관계자는 “해운대구가 도시 열섬 완화를 위한 ‘쿨링 & 클린로드 사업’과 ‘쿨 루프 사업’,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물질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 및 전기자동차 보급 촉진을 위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조례’ 제정, 비산업 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운영, 저탄소 마을 만들기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독창적인 사업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3년 연속 수상은 우리 구가 저탄소생활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것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후변화 적응 및 온실가스 감축 사업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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