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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지역 외환거래업체 초청해 환위험관리 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19.11.07  16: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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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부산은행은 7일 서면롯데호텔에서 외환거래업체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BNK부산은행 제공]

BNK부산은행은 7일 서면 롯데호텔에서 외환거래업체를 대상으로 ‘2020년도 글로벌경제전망 및 실전 환위험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은행과 거래하고 있는 수출입 업체에게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과 환율변동기의 효과적인 환위험관리 전략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됐다.

세미나 1부에는 세계 및 한국 경제전망에 대한 분석과 내년도 환율전망을 소개했고 2부에는 환율변동기에 수출입 고객을 위한 환위험관리 전략을 제시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최근 달러원 환율은 미-중 무역마찰과 경기하방 리스크가 있다”며 “이로 인해 글로벌 통화정책 방향이 전환돼 연초 예상과는 달리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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