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16일 공개된 스틸컷에서 빈 박스를 한아름 들고...

기사승인 2019.10.20  07: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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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TV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동백(공효진 분)에게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는 강종렬(김지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공개된 스틸컷에서 빈 박스를 한아름 들고 서 있는 동백의 모습을 보아하니 정말 이사라도 갈 심산인 듯하다.

미운 정, 고운 정을 차곡차곡 쌓아온 곳을 떠나려는 마음이 오죽할까.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듯, 두 눈에 물기가 어려 있다.

옹산을 떠난다는 사실에 슬퍼하는 건 동백뿐만이 아닌 것 같다.

방송직후 공개된 예고영상에서 동백의 이사 소식에 축 가라앉은 옹산 사람들의 반응이 담긴 것.

그 사이 용식(강하늘 분)은 "까불이를 잡아야 동백씨를 잡는다"면서 까불이 잡기에 열중했다.사고현장 CCTV를 보던 중 용식은 무언가를 발견했다.

용식은 숨은 그림이라면서 이를 변소장(전배수 분)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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