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거짓말, 밤이 기다려진다는 호평의~

기사승인 2019.10.20  06: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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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N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2일 첫 방송을 시작한 OCN 토일 오리지널 ‘모두의 거짓말’(극본 전영신, 원유정 연출 이윤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 조태식 역으로 데뷔 후 첫 형사 역에 도전한 이민기와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 김서희 역으로 그간 본적 없는 새로운 매력을 예고한 이유영. 각자 또 같이, 돋보였던 이들의 연기는 시청자들을 단숨에 빨아들였다.

“주말 밤이 기다려진다”는 호평의 이유였다.

무엇보다 “아버지가 죽던 날 남편이 사라졌다”는 서희의 사건을 유일하게 이성적이고 날카롭게 접근하고 있는 인물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본격적인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그런데 17일 공개된 스틸컷에서 서희는 무슨 영문인지 달걀과 흰 가루를 맞고 엉망이 돼있다.

시작과 함께 시민들의 반대에 부딪힌 것.

제작진은 “이민기와 이유영이 완벽한 캐릭터 이해와 열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있다. 심도 깊은 연기를 위해 대화도 많이 나누고, 카메라가 돌면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해진다. 연기가 설득력을 갖게 된 이유다”라고 전했다.

“19일(토) 방송될 3회분부터는 1, 2회에 등장한 떡밥들의 실마리가 하나씩 풀리기 시작한다”라고 귀띔, “예측불허 조합으로 활약을 펼칠 이민기, 이유영의 시크릿 스릴러를 함께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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