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는 주문 앞두고 기대감을...? ˝골목식당˝

기사승인 2019.10.20  06: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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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6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서울 둔촌동’ 편 마지막 이야기로 꾸며져 각 식당들의 최종점검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홍윤화와 김민기는 주문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홍윤화는 "세 개 시켜서 나눠먹자"고 덧붙였다.

사장님의 주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앤디가 등장하기도 했다.

백종원은 앤디에 대해 "카레 부문 나의 수제자"라고 소개했고, 앤디는 케러멜 라이징 양파와 재료를 더해 카레 내공을 자랑했다.

백종원은 두 사람의 메뉴를 직접 솔루션해주며 사장님에게는 ‘경쟁력 있는 가격 책정’을 주문했다.

리뉴얼 오픈을 통해 카레 메뉴를 맛 본 손님들의 반응은 대부분 호평이었으나, 일부 손님들은 맛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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