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음악프로… 옛사랑에게 편지를~?

기사승인 2019.10.14  17:24:10

공유
default_news_ad1
▲ tvN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9일 방송된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 2회는 서울 노래 여행을 떠났다.

전현무는 투어 중 액티비티로 옛사랑에게 편지를 쓰자고 제안했다.

전현무는 편지를 써서 날려보내자라고 제안했다.

김준호는 "나는 대학생 때 연상을 만났다. 지금 두 손자의 할머니가 돼 있을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세운상가를 찾았다.

전현무는 "세운상가는 우리나라 최초의 주상복합시설이다"라며 "최근 뉴트로 열풍이 불면서 젊은 청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마음 속에 남아있는 ‘그녀’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도 가졌다.

김준호는 "다들 너무 진지해서 부끄럽다"라며 편지를 읽었다.

김준호는 "그때는 정말 사랑했다. 앞으로 무병장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김준호는 "그땐 희한하게 반대로 이야기했다.

그땐 좋아했는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존박은 "백인제 가옥이 방송 촬영으로 공개되는 건 최초다"라고 소개했다.

존박은 "나는 서울에 많은 추억이 있지 않다"며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에 놀러오면 경복궁이나 북촌을 보여준다. 오늘 색다른 곳을 구경 시켜주고 신선한 노래를 들려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9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