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식탁, 시작하게 된 계기에…?

기사승인 2019.10.14  17: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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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e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0일 Olive ‘극한식탁’에서는 미쓰라♥권다현 부부 또는 이수지♥김종학 부부가 함께 하는 ‘닭살 조심 특집’으로 진행됐다.

남편 김종학은 “대학로 공연에서 보고 반해서 라디오까지 들었다”고 말하면서 “어느날 라디오에서 목소리가 침체되어 있길래 힘내라고 DM을 보냈다”면서 연애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했다.

이수지는 “수많은 DM 중에 하나였는데 실제로 만났을 때 너무 놀랐다”면서 ‘너무 괜찮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만년필 선물을 주면서 ‘펜입니다 펜심이 다 떨어지면 연락 주세요’ 라고 센스 있게 선물을 건넸다”고 말하며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이수지는 “그런데 그 다음부터 메시지가 안오길래 혹시 타 방송 라디오 들으시나요 라고 먼저 DM을 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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