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3년 만에 재회한 호쿤은 흑돼지 고기가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기사승인 2019.10.14  17: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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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노르웨이 삼인방이 호쿤에게 깜짝 여행을 제안했다.

친구들과 3년 만에 재회한 호쿤은 "흑돼지 고기가 고급 고기다"라면서 "거기는 꼭 데려가고 싶었다. 먹기 쉬운 음식이라서 노르웨이 사람들이라면 보통 좋아할 것"이라며 흑돼지 전문점으로 안내했다.

첫째 날은 먹방과 함께 지나갔다.

둘째 날 아침, 친구들은 한국어 예습부터 시작했다.

'감사합니다'를 오랜 시간 외워 눈길을 끈 것.

보드는 또 다시 "배고파 죽을 것 같다"고 호소했고, 그제야 이들은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다.

호쿤이 감조차 못 잡고 어려워하자 친구들은 “문화적으로 중요한 곳이야” “배 타고 가야 해”라며 힌트를 줬다.

이를 듣고 한참을 생각하던 호쿤은 “혹시 우리 독도에 가?”라고 조심스레 말을 꺼냈고, 친구들은 “맞아! 우리 거기 갈 거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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