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 전주연, 김해시서 강연

기사승인 2019.10.11  14:39:33

공유
default_news_ad1
   
▲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 전주연씨가 31일 김해시청에서 강연을 펼친다. [김해시청 제공]
김해시는 31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인 최초로 2019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WBC)에서 1위를 차지한 전주연(34) 바리스타를 초청해 10월 시민교양강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서 바리스타의 길을 걷게 된 사연과 노력, 그 노력으로 만들어낸 본인의 가치, 좋은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 카페 운영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성공 비결과 바리스타의 현실 등 커피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또 시연회를 열어 집에서도 맛있는 커피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고 강좌 참석자들에게 맛있는 커피를 선보인다.
 
한편 김해가 배출한 세계 정상급 바리스타 전씨는 지금도 구산동에서 부모와 함께 살고 있다. 합성초등학교와 김해여자중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부산 모모스커피 이사로 재직 중이다.
 
청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강좌 시간에 맞춰 입장하면 된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