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밥과 더덕구이 황탯국이 완성됐다 삼시세끼

기사승인 2019.10.10  21: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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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세끼 멤버들이 역대급 한 끼로 가지밥과 더덕구이를 완성했다.

차를 통해 산촌으로 이동하던 박서준은 "제가 1회부터 다시 '삼시세끼 산촌편'을 봤다. 다 맛있어 보이더라"면서 미소 지었다.

염정아는 가지를 먼저 파 기름에 볶아 준비한 뒤 따로 빼놓고, 불린 쌀을 안치고, 일정 시간이 지나고 준비해 놓은 가지볶음을 올려 가지밥을 만들었다.불 조절에 집중하느라 숯검정을 묻혀가며 일하는 박소담의 활약과 함께 가지밥과 더덕구이, 황탯국이 완성됐다.

멤버들은 너무 맛있는 한 끼에 허리에 차고 있던 마이크를 풀어 웃음을 자아냈다.

윤세아는 "맛있는데 같이 먹자"며 옆에 있던 스텝들에게 더덕구이를 나눠 줬다.

가지밥을 맛 본 나영석PD는 "이거 너무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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